1일차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 2일차 오타루, 3일차 삿포로역 주변
JR 홋카이도 공식 안내에서 신치토세공항→삿포로는 Rapid Airport 최단 약 33분, 삿포로→오타루는 일반 비지정석 800엔입니다. 이 두 축을 이용하면 짧은 일정에서도 도심과 오타루를 무리 없이 분리할 수 있습니다.
DAY 1 — 신치토세공항 → 삿포로역 → 오도리 → 스스키노
공항 도착 후 Rapid Airport로 삿포로역에 들어옵니다. 숙소에 짐을 맡긴 뒤 삿포로역에서 오도리공원 방향으로 내려가면 도심 구조를 익히기 쉽습니다. 홋카이도 공식 관광 사이트는 삿포로역에서 오도리공원을 지나 스스키노까지 이어지는 에키마에도리를 주요 도심 축으로 소개합니다.
첫날은 삿포로역 주변 쇼핑 → 오도리공원·TV타워 → 스스키노 저녁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늦게 도착한다면 오도리까지 무리하게 넣지 말고 스스키노 저녁만 소화해도 됩니다.
DAY 2 — 오타루 당일치기
홋카이도 공식 관광청은 삿포로역 출발 오타루 당일치기 코스를 별도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JR로 오타루로 이동해 운하·사카이마치·유리공예·디저트 거리를 걷고, 저녁 전에 삿포로로 돌아오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오타루는 관광지를 여러 교통수단으로 연결하기보다 역에서 도심으로 걸어 내려가며 보는 구조가 잘 맞습니다. 겨울에는 눈길 때문에 보행시간이 늘 수 있으므로 일정 밀도를 낮추세요.
DAY 3 — 삿포로역 주변 → 신치토세공항
마지막 날은 공항 이동이 있는 만큼 삿포로역 주변 쇼핑·카페·기념품 구입처럼 이동이 짧은 일정을 배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JR Rapid Airport를 기준으로 공항까지 이동시간을 역산하고, 국제선이라면 수속시간까지 충분히 여유를 두세요.
이 일정이 잘 맞는 여행자
도심 핵심과 오타루를 한 번에 보고 싶은 여행자.
렌터카 없이 JR과 도보 중심으로 움직이는 일정.
눈길을 고려해 하루 한 축으로 단순화하고 싶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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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6-08-20 · Last Verified 2026-08-20 · Next Review 2026-09-20
검증 기준: JR Hokkaido 신치토세공항·삿포로·오타루 교통 안내, HOKKAIDO LOVE! 공식 삿포로·오타루 모델 코스.

